극단 JOB놂 연극<몽(夢)>

 

<공연설명>

80년이 넘는 세월이 지났지만, 그들의 상처는 아물지 않았다. 끔찍하고 고통스러웠을 그 기억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삶을 사는 것이 얼마나 괴로울지. 그 고통의 무게를 우리는 짐작이나 할 수 있을까. 악몽에 시달리며 살았다던 그들의 삶을,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조금이나마 그 고통을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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