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시리즈 II. <이정선 밴드 콘서트>
 

한국 포크 블루스 음악의 거장, 이정선 밴드의 콘서트를 문학시어터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이정선 밴드 콘서트>


공연일시: 2019년 6월 1일(토) 오후 4시

주최: (사)인천예총 문학시어터

기획: 문학시어터

후원: 인천광역시, (사)인천예총

티켓 : 일반 : 15,000원 / 문학시어터 회원 : 10,000원 / 인천예총 회원, 인처너카드(20%) :12,000원 / 

군경소방관(동반1인) , 학생(초,중,고) : 8,000원 /

 65세 이상 /  예술인 패스 / 장애인 : 7,500원


** 군경소방관을 제외한 모든 할인은 1인만 할인 적용되며, 증빙자료 미지참 시 차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


공연소개 


한국 대중 음악사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 있다.

한국 포크 블루스 음악의 거장이라 불리며 싱어송라이터이자 국민 기타 교본인 '이정선 기타 교실'의 저자이기도 한 이정선이다.

올 6월, 수많은 명곡과 무대를 만들었던 그가 인천 문학시어터를 찾아 공간에 어울리는 전혀 새로운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이정선은 1973년 '이정선의 노래 발표회'를 시작으로 11장의 솔로 앨범과  신촌 블루스 1,2집, 해바라기 3집 등 가요사에 남을 명반들을 만들어냈다. 이후 교육자로서 대학 강의를 하여 끊임없이 후배들을 양성하는 동시에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의 실험적인 작업으로 선구자의 길을 걸어왔다.

무대에 대한 그의 철학은 특히 남다르다.

격식과 형식을 최대한 배제한 공연이 아티스트와 관객 간에 더욱 진솔하고 인간적인 공감을 이끌어 낼 것이라는 그의 생각은 작은 소극장 공연을 흔쾌히 받아 들였다. 그런 생각은 꾸밈없이 간결한 그의 노래와 가사와도 닮았다.

군더더기 없는 노래와 가사로 간결함을 추구하는 그가 이번 문학시어터 공연에서는 어쿠스틱 6인조 밴드로 새 편성을 준비하며 특별한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명곡의 힘과 극장을 꽉 채울 풍부한 사운드를 통해 새로운 감동과 음악이 주는 즐거움을 만날 수 있는 이정선 밴드 콘서트는 2019년 6월 1일(토) 오후 4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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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01. 나들이

02. 산사람

03. 항구의 밤

04. 꽃신속의 바다

05. 그녀가 처음 울던 날

06. 살다보면 언젠가는

07. 상실

♧ 미안해요(이상유)

08. 구름, 들꽃, 돌, 연인

09. 건널 수 없는 강

10. 오늘 같은 밤

11. 외로운 사람들

12. 불행아(저 하늘에 구름따라)

13. 뭉게구름


※앵콜 연주곡: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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