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시리즈 I. <KYO의 초대>(이규호 콘서트)
 

뮤지션들의 뮤지션 ‘이규호’, 그가 우리를 초대했다.

윤종신의 ‘팥빙수’, ‘몰린’, 이승환의 ‘세 가지 소원’, ‘꽃’, 이소은의 ‘서방님’을 만든 바로 그 뮤지션.

<KYO의 초대>

이규호 콘서트

<KYO의 초대>

- 공연일시: 2019년 5월 25일(토) 오후 5시

- 주최: (사)인천예총 문학시어터

- 기획: 문학시어터

- 후원: 인천광역시, (사)인천예총

티켓 : 일반 : 15,000원 / 문학시어터 회원 : 10,000원 / 인천예총 회원, 인처너카드(20%) :12,000원 / 군경소방관(동반1인), 학생(초,중,고) : 8,000원 

 / 예술인 패스 / 장애인 : 7,500원


** 군경소방관을 제외한 모든 할인은 1인만 할인 적용되며, 증빙자료 미지참 시 차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


뮤지션들이 가장 신뢰하는 뮤지션 이규호가 최초로 인천 공연을 개최한다.

이규호는 1999년 유재하 경연대회 입상을 계기로 데뷔하여 이승환, 윤종신, 유희열 등 실력파 음악인들에게 곡을 만들어 주었고, 본인 역시 '머리 끝에 물기'를 비롯한 많은 히트곡과 팬덤을 보유한 싱어송라이터이다.

많은 사람은 이규호가 누구인지 모른다고 말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규호는 윤종신의 ‘팥빙수’, ‘몰린’, 이승환의 ‘세 가지 소원’, ‘꽃’, '화양연화', 이소은의 ‘서방님’, 정승환의 '자꾸 반대로 돼' 등 섬세한 노랫말과 아름다운 선율의 곡으로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 왔으며, 지난 2016년에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항의하고, 이 사건으로 충격을 받은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전인권, 이승환, 이효리 그리고 100명 이상의 연주자가 동참한 <길가에 버려지다>를 제작한 후 무료로 배포하여 시대의 흐름에 동참하기도 했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봄, 현기증’, ‘아보카도는 나를 기다려주지 않아’ 등 특유의 감성이 있는 감각적인 싱글들을 잇달아 공개하며, 오랜만에 서울과 부산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이규호는, 인천에서 마무리 공연을 개최하며 지난 두 공연들과 전혀 다른 특별한 편성과 음악으로 문학시어터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새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부침이 많은 음악계에서 자신의 속도로 소신 있는 행보를 걷고 있는 뮤지션, 이규호의 공연은 2019년 5월 25일(토) 오후 5시 문학시어터에서 개최된다.

        

 단체(10인 이상) 7,500원 (문의: 433-3777)

예매: 엔티켓 1588-2341 www.enticket.com

*예매 바로가기


 *이규호 부산콘서트 영상보기 1


*이규호 부산콘서트 영상보기 2


*아티스트 관련 기사

구매평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