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극장 오페라 <세 여인>
 

문학시어터가 새로운 감각과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이는 한국의 대표 연출가 작품을 연달아 소개합니다.


하이브리드 오페라 <세 여인>

부제: 오페라의 여인들

- 공연일시: 2018년 5월 2일(수) ~ 5일(토) 평일 7시30분/토 2시, 5시(총 5회)

- 연출: 안병구 2004~현재. 뉴욕 <라 마마 극장 (La MaMa E.T.C)> 상임예술가 겸 이사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오페라과 상임연출

롱비치 오페라단 예술부 감독

현 홍익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교수

창작오페라 ‘The Doctor’월드투어 (록펠러재단 후원)

연극 ‘Hamyul/Hamlet'(뉴욕타임즈 추천작) 등 작연출 등

- 출연: 소프라노 곽현주, 소프라노 정자영, 소프라노 허은영 외 연주자

- 기획: 문학시어터

- 후원: 인천광역시, (사)인천예총

- 티켓: 일반 15,000원, 문학시어터 회원 10,000원, 학생 8,000원

- 예매: 엔티켓 (1588-2341) 

http://www.enticket.com/pfm/sub01_view.html?pfmIng=1&p_idx=1356


<작품소개> 

오페라 ‘세 여인 (연출 안병구)’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오페라 3편의 여 주인공이 한 무대에 등장하는 특이한 작품이다. 

‘라 트라비아타’, ‘라 보엠’, ‘나비부인’의 아리아는 음악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들조차 흥얼거릴 수 있는 세계적인 메가 히트곡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듯 유명한 음악과 더불어 누구나 아는 주인공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하나의 스토리로 유기적으로 묶어낸 아이디어는 기존 공연계에서도 섣불리 시도하지 못했던 시도이다. 

이 도전에 성공한 연출가 안병구는 뉴욕과 유럽에서 주목받아 온 오페라 연출가로 삼성문화재단, TMU(록펠러재단) 등의 후원을 받아 작업을 해 왔으며, 특히, 연극 ‘Hamyul/Hamlet'의 뉴욕 공연 등을 통해 뉴욕타임즈와 NYTheatre.com을 비롯한 유수 언론의 비평가들로부터 극찬과 주목을 받아왔다. 현재 뉴욕 라마마 극장의 이사와 홍익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세계 공연계를 리드하는 작품들을 끊임없이 선보이고 있다. 

그랜드 오페라의 재해석, 완벽한 스토리텔링으로 정평이 난 안병구의 신작 오페라 ‘세 여인’은 2017년 국립극장의 초연과 이태리 스폴레토 초청 공연을 거치며 더욱 업그레이드 된 작품으로 앞으로의 향보가 기대되는 공연이다. 무엇보다도 이번 문학시어터 공연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곽현주, 정자영, 허은영이 출연하여 오페라의 매력과 감동을 더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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