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BEST 연극 시리즈-2] 연극 '인간을 보라'
 

2017년 겨울, 문학시어터는 대한민국 연극계에서 예술성과 대중성을 검증받은 세 편의 우수 연극을 모아 릴레이 공연을 개최합니다.


 (), 바퀴벌레, 외계인이 인간을 이야기하다

    <연극 인간을 보라’>

범우주적인 SF 연극 ‘인간을 보라 (연출 정범철)’ 에서는 인간이 등장하지 않는다.

인간에 관해 이야기하고 인간을 관객으로 하는 극이지만 극의 출연진 중 인간 역할은 없다.

하지만, 신, 바퀴벌레, 외계인이 관찰한 인간들의 모습을 듣다보면,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세상을 살고 있는지, 인간의 본질은 무엇인지에 대한 진실을 찾아 나서게 된다.


놀라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웃음과 사색을 한 번에 던지는 신선한 연극 ‘인간을 보라’는 2014년 서울연극제 연출상을 비롯, 수많은 연출상을 받아 온 ‘정범철’이 작연출을 맡았고, 2015년 연극인 대상 의상디자인상과 서울특별시 ‘찾아가는 유랑극단’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공연일시: 2017년 12월 1일(금) 3시/ 6시, 12월 2일(토) 2시/ 5시 총 4회

가격: 일반 15,000원 (문학시어터회원 10,000원/ 학생 8,000원)

예매: 엔티켓 (www.enticket.com)1588-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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