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연관련기사[스포츠동아] 09월18일~19일 연극 <벚꽃동산>

하우스매니저


'벚꽃동산' 매진의 귀환, 더 선명해진 욕망

21657122c52bb.png









‘벚꽃동산’ 2025년 전회 매진 뒤 2026년 재공연
문삼화 연출…인천문학시어터·씨어터쿰서 차례로 공연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안톤 체호프의 ‘벚꽃동산’이 어처구니프로젝트의 시선으로 다시 관객을 만난다. 자본과 소유, 관계와 성공, 계층 이동을 향한 인간의 욕망을 전면에 내세운 작품이다.


어처구니프로젝트의 ‘벚꽃동산’은 2025년 전회 매진을 기록했고 동아연극상 후보에 올랐다. 2026년 공연에서는 인물들을 가르는 사회적 경계 안에서 억눌리고 변형돼 온 욕망에 한층 집중한다.


공연은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인천문학시어터에서 먼저 관객을 만난 뒤 9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씨어터쿰에서 공연한다. 인천 공연은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공연’, 씨어터쿰 공연은 서울문화재단 ‘2026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작’으로 마련된다.


-기사생략-


🔗출처: 스포츠동아 


기사 전문 보기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