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공연관련기사[프레시안] 10월 2일~3일 연극 <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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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으로 즐기는 문화생활"…인천시, '행복문화티켓' 10월 선보인다




가을을 맞아 인천 곳곳에서 공연과 스포츠, 관광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인천광역시는 기존 ‘천원 문화티켓’을 ‘인천 행복문화티켓’으로 개편하고 오는 10월 시민 6000여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행복문화티켓' 안내문 ⓒ인천광역시

▲'행복문화티켓' 안내문 ⓒ인천광역시




지난 5월 예술공연을 중심으로 운영한 데 이어 10월에는 공연뿐 아니라 프로축구와 관광 프로그램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다.

‘행복문화티켓’은 지난해 10월 처음 시작됐다. 당시 공연과 프로축구, 시티투어버스, 월미바다열차 등을 연계해 시민과 청소년, 문화 소외계층 등 5000여 명에게 문화·체육·관광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올해부터는 5월 가정의 달과 10월 시민의 날을 중심으로 상·하반기 두 차례 운영하며 시민들이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사업 이름도 ‘천원 문화티켓’에서 ‘행복문화티켓’으로 바꿨다. 단순히 저렴한 가격으로 문화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가까이에서 누리며 일상 속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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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시어터에서는 전쟁의 상처와 이산의 아픔을 다룬 연극 ‘파편’이 10월 2일과 3일 세 차례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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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프레시안  https://v.daum.net/v/20260831105637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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